(서울=뉴스1) =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관련 사진北, 태권도 월드컵서 금메달 26개…'모국의 영예'대한민국 체육인 축제 '제주 전국체전' 열전 돌입막오른 전국체전... 제주서 7일간 3만명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