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