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6.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관련 사진대한민국 축구대표팀, 1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역전골 오현규와 슈퍼세이브 김승규의 뜨거운 포옹16년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임세영 기자 환하게 웃는 오현규오현규 '우리가 승리했어'오현규 '역전골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