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2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맞아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위한 응원 간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응원 간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photo@news1.kr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응원 간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