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열린 '그린 스카이패스(GREEN SKYPASS) 프로젝트' 식림 행사에서 고광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오른쪽 첫 번째), 유영수 대한항공 로열티부 담당(왼쪽 세 번째),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왼쪽 첫 번째) 등 임직원들이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면 대한항공이 이용 건수에 따라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ESG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photo@news1.kr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면 대한항공이 이용 건수에 따라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ESG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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