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방부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6주간 육군 1115 공병단과 의무학교에서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이 진행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훈련 개회식에서 국방부와 유엔, 외교부 관계자, 참가국 교관 및 교육생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photo@news1.kr
훈련 개회식에서 국방부와 유엔, 외교부 관계자, 참가국 교관 및 교육생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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