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성(중국)=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지난 11일 백두산의 중국 영토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온연히 자태를 드러낸 백두산 정상의 천지를 관람하고 있다. 중국은 중국 명칭인 '창바이산' 이름으로 백두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6.1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백두산천지중국지린성관련 사진백두산 정상에서 바라본 천지백두산 천지의 절경구름 속에서 나타난 백두산 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