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1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오는 2031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가는 '중입자치료센터'는 연면적 3만9502㎡(약 1만1949평),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로 조성된다.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photo@news1.kr
오는 2031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가는 '중입자치료센터'는 연면적 3만9502㎡(약 1만1949평),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로 조성된다.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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