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주권정부 2년 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국세청은 비효율적인 체납 관리 구조를 개선하고 세원 확보를 강화하기 위해 교통 과태료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국세외수입을 통합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photo@news1.kr
이날 국세청은 비효율적인 체납 관리 구조를 개선하고 세원 확보를 강화하기 위해 교통 과태료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국세외수입을 통합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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