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2026 경찰 생명 지킴 비전 선포식'에서 전국 현장에서 활동할 '경찰 동료 생명지킴이' 대표에게 배지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직 경찰관이 매년 2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공무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경찰은 조직 차원에서 경찰관 자살 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photo@news1.kr
경찰청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직 경찰관이 매년 2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공무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경찰은 조직 차원에서 경찰관 자살 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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