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피서철을 앞두고 삼겹살과 횟감 등 여름철 수요가 많은 먹거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11일 서울 중구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삼겹살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와 수협노량진수산 등에 따르면 돼지고기 삼겹살은 100g당 4350원으로 전년보다는 4.9% 낮았지만, 전주 대비로는 0.6% 올랐다. 2026.6.11/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와 수협노량진수산 등에 따르면 돼지고기 삼겹살은 100g당 4350원으로 전년보다는 4.9% 낮았지만, 전주 대비로는 0.6% 올랐다.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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