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보다 4만 명 줄며 1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유례없는 반도체 호황에도 중동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제조업 일자리는 급감했다. 청년 고용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부진했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0.1%)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6.11/뉴스1
ssaji@news1.kr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0.1%)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6.11/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