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9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CBG) 공식 리셉션에서 미 상·하원 의원들과 만나 한미 경제협력 및 한국 기업의 대미투자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