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삼성전자 수원, 구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헌혈하는 동안 갤럭시 XR 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긴장감을 덜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임직원들이 '갤럭시 XR'을 활용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photo@news1.kr
이번 캠페인은 헌혈하는 동안 갤럭시 XR 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긴장감을 덜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임직원들이 '갤럭시 XR'을 활용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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