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한국 경영계 대표로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이번 ILO 총회는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2026.6.10/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