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10일 서울 종로구 조계종 총무원에서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피해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를 활용한 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참가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사찰에 머물며 전통문화 체험과 명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photo@news1.kr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를 활용한 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참가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사찰에 머물며 전통문화 체험과 명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