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AI·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전기 SUV '볼보 EX90' 출시 캠페인에 적용해 브랜드 검색량 증가와 시승 신청 확대 등 마케팅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광화문 대표 랜드마크인 KT스퀘어와 KT 지니 TV의 광고상품 '프리미엄 G 패키지'를 연계한 통합 미디어 광고 전략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볼보 EX90 캠페인은 기존 유사 신차 출시 캠페인 대비 포털 사이트 브랜드 검색량이 약 2배 증가했으며 지니 TV 화면 내 QR 코드를 통한 홈페이지 유입도 늘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photo@news1.kr
캠페인은 광화문 대표 랜드마크인 KT스퀘어와 KT 지니 TV의 광고상품 '프리미엄 G 패키지'를 연계한 통합 미디어 광고 전략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볼보 EX90 캠페인은 기존 유사 신차 출시 캠페인 대비 포털 사이트 브랜드 검색량이 약 2배 증가했으며 지니 TV 화면 내 QR 코드를 통한 홈페이지 유입도 늘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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