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루이·후이바오 여동생 생겼어요'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판다월드의 엄마 판다 아이바오(만 12세)와 아빠 러바오(만 13세)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71g의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판다월드의 엄마 판다 아이바오(만 12세)와 아빠 러바오(만 13세)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71g의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판다는 앞서 출생한 푸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은 네 번째 딸이자 막냇동생이다. 사진은 아기 판다가 생후 2일차에 건강검진을 하는 모습.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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