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가족애를 넘어 끈끈한 전우애로 각자의 자리에서 국가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4남매를 10일 소개했다.
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photo@news1.kr
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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