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9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수단 출신 이민자의 흉기 난동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 2026.06.0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