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했다고 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시 주석은 "7년 만에 또다시 평양 방문이 이뤄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김정은 동지가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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