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에서 FIFA 뮤지엄 개관식을 열고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7월 19일까지 ‘FIFA 월드컵 2026™’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FIFA 뮤지엄 줄리메(Jules Rimet)컵 전시.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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