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오전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 jt관련 사진7.1,7.5 강진 강타한 베네수엘라…무너진 건물에서 구조 작업7.1,7.5 강진 강타한 베네수엘라…비상사태 선포[포토] 악수하는 인도 총리와 중국 외교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