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7일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오찬 회동 후 나서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7/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젠슨황현대정의선관련 사진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에 사인하는 젠슨 황현대차 사옥 떠나는 젠슨 황현대차 본사 방문한 젠슨 황 '정의선 회장과 엄지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