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소재 야외광장에서 직장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과거의 관행을 핑계로 청년들의 열정을 빌미 삼아 '공짜노동'을 유발하는 노동환경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며 "우리 경제가 양적 투입에서 벗어나 혁신을 이끄는 질적 노동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일한 만큼 대접받는 가장 상식적인 원칙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photo@news1.kr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과거의 관행을 핑계로 청년들의 열정을 빌미 삼아 '공짜노동'을 유발하는 노동환경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며 "우리 경제가 양적 투입에서 벗어나 혁신을 이끄는 질적 노동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일한 만큼 대접받는 가장 상식적인 원칙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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