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막판 대역전에 성공하며 사상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의 구청장을 차지하며 약 70%를 가져갔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 후보가 25곳 중 10곳에서 이기며 당선에 성공했다.
hrhohs@news1.kr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의 구청장을 차지하며 약 70%를 가져갔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 후보가 25곳 중 10곳에서 이기며 당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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