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전 세계가 축구 열기로 가득 차는 6월을 맞아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여섯 번째 테마로 '풋볼 앤 타코(Football & Taco)' 이벤트를 한 달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방문객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응원전을 펼치고 이국적인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테마 행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photo@news1.kr
전 세계적인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방문객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응원전을 펼치고 이국적인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테마 행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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