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가 당선 유력이 확실시되자 부인 천진희 여사와 화환을 쓰고 환호하고 있다.(김대중 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6.3/뉴스1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