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생산 시작 기념 행사에서 브라이언 P.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축사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뉴스1
photo@news1.kr
생산 시작 기념 행사에서 브라이언 P.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축사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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