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5대 시중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올 1분기 기준 5조6000억원을 돌파해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은 올 3월 말 기준 5조60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5조3758억원) 대비 2327억원(4.33%) 증가한 것이다. 이는 지난 2019년 1분기(5조9047억원)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6.2/뉴스1
ssaji@news1.kr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은 올 3월 말 기준 5조60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5조3758억원) 대비 2327억원(4.33%) 증가한 것이다. 이는 지난 2019년 1분기(5조9047억원)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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