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제네시스가 2개월간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마릴린 먼로의 인생에 투영해 관객들이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은 특별전 내 ‘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The Screen Experience)’ 전경.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뉴스1
photo@news1.kr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마릴린 먼로의 인생에 투영해 관객들이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은 특별전 내 ‘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The Screen Experience)’ 전경.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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