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 임직원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해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전신세계는 매년 6월, 10월마다 정기적으로 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해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전신세계는 매년 6월, 10월마다 정기적으로 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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