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이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5월 수출입 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월간 수출 가운데 최대 실적이다. 수입은 20.8% 증가한 608억 달러, 무역수지는 269억 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뉴스1
photo@news1.kr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월간 수출 가운데 최대 실적이다. 수입은 20.8% 증가한 608억 달러, 무역수지는 269억 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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