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버거드조선’에서 ‘2026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0회차를 맞은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고품질 미국산 소고기 패티와 베이컨으로 완성한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3주간 전국 45개 브랜드 100여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행사 메뉴 최대 25% 할인, 굿즈 증정을 비롯해, 러닝 앱 ‘런데이’ 협업 버거런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뉴스1
올해 10회차를 맞은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고품질 미국산 소고기 패티와 베이컨으로 완성한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3주간 전국 45개 브랜드 100여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행사 메뉴 최대 25% 할인, 굿즈 증정을 비롯해, 러닝 앱 ‘런데이’ 협업 버거런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