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유타주)=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조유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6.6.1/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조위제조유민관련 사진조위제, '부상 조유민 대체 발탁'조위제 대체발탁, '부상 조유민 빈자리 메운다'조위제 대체발탁, 부상 조유민…전치 8주 진단 월드컵 무산임세영 기자 조위제, '부상 조유민 대체 발탁'조위제 대체발탁, '부상 조유민 빈자리 메운다'조위제 대체발탁, 부상 조유민…전치 8주 진단 월드컵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