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대표작과 미공개 희귀 소장품 등 총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뭉크 미술관'의 '태양(The Sun)'. (삼성전자 제공) 2026.6.1/뉴스1
photo@news1.kr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대표작과 미공개 희귀 소장품 등 총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뭉크 미술관'의 '태양(The Sun)'. (삼성전자 제공)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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