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박민지가 31일 경기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김지윤2(9언더파 207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
photo@news1.kr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김지윤2(9언더파 207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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