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결승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공격하고 있다.이날 안세영은 2대 1로 승리해 싱가포르 오픈에서 2년 만에 우승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