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보(유타주)=뉴스1) 임세영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이 열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3,45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2026.5.31/뉴스1
seiyu@news1.kr
이날 경기에는 3,45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2026.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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