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세계 금연의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광장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문구가 표기돼 있다.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했다. 2026.5.31/뉴스1
skitsch@news1.kr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했다. 2026.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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