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임직원들과 참전용사의 비석을 닦고 있다.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31/뉴스1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