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에서 저스티스 서포터스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원봉사단으로, 이날 행사에서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35개 팀, 161명의 학생이 새롭게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
pjh2035@news1.kr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원봉사단으로, 이날 행사에서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35개 팀, 161명의 학생이 새롭게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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