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샤오미코리아는 29일 서울 여의도 Xiaomi 스토어 IFC몰점에서 신제품 스마트폰 ‘Xiaomi 17T’를 공개했다. Xiaomi 17T는 셔터 전후 순간까지 함께 담아내는 ‘Leica Live Moment’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크롭·색감 조정·필터·콜라주 등 다양한 편집 기능을 활용해 보다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며, 촬영한 결과물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