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샤오미코리아는 29일 서울 여의도 Xiaomi 스토어 IFC몰점에서 신제품 스마트폰 ‘Xiaomi 17T’를 공개했다. Xiaomi 17T는 Leica Summilux 광학 렌즈와 1G+6P 하이브리드 렌즈 조합을 기반으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23mm·28mm·35mm·46mm·75mm·115mm의 6가지 화각을 지원하는 마스터 렌즈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감각적인 이미징 경험을 제공한다. (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