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샤오미코리아는 29일 서울 여의도 Xiaomi 스토어 IFC몰점에서 신제품 스마트폰 ‘Xiaomi 17T’를 공개했다. Xiaomi 17T는 플래그십급 Leica 5배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5배 광학 줌과 10배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 최대 120배 AI 울트라 줌 기능을 통해 원거리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 가능하며, 최소 30cm 초점 거리의 망원 접사 촬영으로 작은 피사체의 디테일까지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 색상은 바이올렛·블루·블랙 3종으로 출시된다. (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