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파트너로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 학습을 통해 로보틱스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스쿨 오브 풋볼'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캠페인 론칭 영상에서 아틀라스가 축구에 매료되는 장면.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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