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와 객실훈련센터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실제 항공기를 활용한 기종별 비상탈출시범을 진행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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