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배경훈 부총리 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 추진 관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배경훈 부총리, 김창섭 국가정보원 제3차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배경훈과기정통부국가AI전략위보안취약점상시신고조치제관련 사진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 추진배경훈 부총리, AI전략위 제18차 운영위원회 주재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