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발생해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 후반부터 점차 세력을 키우며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현재로선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발생 초기인 만큼 향후 진로 변동성은 남아 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주요 기관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그래픽] 한·미 기준금리 추이[그래픽] 기준금리 변동 추이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한·미 기준금리 추이[그래픽]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격·거래량[그래픽]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