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한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상시 체험 공간을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와 홍대입구역 'T1 베이스캠프' 두 곳에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8/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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